인천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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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Incheon Transit Corporation)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지속가능한 교통복지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여야 국회의원 10명이 공동 주최했다. 인...
02/10/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일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지속가능한 교통복지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여야 국회의원 10명이 공동 주최했다. 인천교통공사를 비롯한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사)대한교통학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후원했다.

도시철도 무임수송 제도는 1984년 도입 이후 40여 년간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사회적 편익을 창출해 온 대표적 복지 정책이다. 그러나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무임수송 손실액이 가파르게 증가해 지자체와 운영기관의 재정 부담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인천도시철도의 연간 무임수송 인원은 2021년 1,779만 명에서 2025년 3,179만 명으로 4년 만에 78.7% 증가했다. 이는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다. 인천도시철도의 전체 승차객 중 무임수송 비율은 16.4%에 달한다. 이에 따른 2025년 인천교통공사의 무임수송 손실액은 533억 원으로, 당기순손실(1,749억 원)의 약 30.5%를 차지했다. 인천의 운임 현실화율 또한 36.5%에 불과해 운임 수입만으로는 원가를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아주대학교 박영훈 교수는 2050년 인천의 고령인구 비율이 38.5%까지 높아지는 등 장래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재정 위기를 경고했다. 이어 해외 주요국의 PSO(공익서비스비용) 보상 사례와 함께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합리적인 재원 분담 모델 및 법제화 방안을 제시했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무임수송은 국가 법령에 따라 시행되는 보편적 교통복지인 만큼, 원인제공자인 국가의 정당한 비용 보상과 국비 지원 법제화가 절실하다"며, “인천시민의 안전한 이동권을 확보하고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안전 투자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국회와 관계 부처의 전향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첫 도시철도 이용 경험을 지원하고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내 생애 첫 교통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내 생애 첫 교통카드’는 대중...
02/10/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첫 도시철도 이용 경험을 지원하고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내 생애 첫 교통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 생애 첫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운임을 처음 지불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캐릭터 선불 교통카드와 목걸이형 카드케이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역세권 주변 16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368명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특히 물품 지원에 더해 대상 학교 중 한 곳을 직접 방문해 교통카드와 카드케이스를 전달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도시철도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첫 교통카드를 갖는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교통에 친숙해지고, 스스로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올바른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아이들에게 첫 교통카드를 선물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함께 알려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도시철도 이용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인천교통공사입니다!가을밤, 월미바다열차와 함께 특별한 야경 여행을 즐겨보세요.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과 연계해월미바다열차가 밤 9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월미바다역에는 야행 테...
01/10/2026

안녕하세요, 인천교통공사입니다!
가을밤, 월미바다열차와 함께 특별한 야경 여행을 즐겨보세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과 연계해
월미바다열차가 밤 9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월미바다역에는 야행 테마 포토존이 마련되고,
로봇을 활용한 ‘월미바다네컷’ 촬영도 함께 운영됩니다.
또한, 야행 축제 참여객을 대상으로 야광 팔찌를 하루 선착순 500명에게 배부하며, 10월 25일까지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월미바다열차에서 바라보는 인천항과 서해의 아름다운 밤 풍경,
이번 가을에는 ‘월미 야행 열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인천의 대표 지역 축제인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월미바다열차 야행 테마 특별 운영’을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01/10/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인천의 대표 지역 축제인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한 ‘월미바다열차 야행 테마 특별 운영’을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개항장 문화지구의 문화유산 콘텐츠와 월미바다열차를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한다.

■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월미도 야경... 밤 9시까지 연장 운행​

공사는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야간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한다.

해당 기간 기존 오후 7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이 오후 9시까지로 2시간 확대되며, 축제 방문객들은 월미바다열차 안에서 밤 빛으로 물든 인천항과 서해 바다의 이색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차 후 개항장 일대로 이동하여 화려한 야행 축제 조명과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야행’ 감성 담은 포토존과 월미바다네컷 사진 운영

특별 운영 기간 월미바다역 고객 대기실에는 개항장의 역사적 분위기와 야행 축제의 감성을 살린 ‘야행 테마 포토존’이 조성된다. 개항기 모자, 양산 등 다채로운 소품이 비치되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또한 로봇을 이용한 ‘월미바다네컷’ 사진 촬영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네컷 프레임 사진을 찍어 본인의 휴대폰으로 받아보며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월미바다네컷’은 이번 행사인 10월 9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축제에 야경을 밝히는 야광 팔찌 배부 & SNS 인증샷 이벤트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각 역사 고객안내센터에서는 월미바다열차 이용객 중 야행 축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야광 팔찌를 선착순(1일 500개, 총 1,500개)으로 배부하여 야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월미 야행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미바다역 포토존 인증샷 또는 ▲야광 팔찌를 착용하고 야행 축제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 #인천개항장야행 #월미바다열차 #월미야행)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모바일 기프트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정규 공사 사장은 “인천의 대표 야간 축제인 개항장 국가유산야행과 연계하여 월미바다열차만의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열차 안에서 바다와 항만의 야경을 즐기고, 하차 후 개항장의 화려한 야경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밤 빛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이미지(월미바다열차 전경)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편집한 이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천교통공사입니다.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참여하시고, 커피 기프티콘도 받아가세요!🌱🌱🌱인천교통공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인천교...
01/10/2026

안녕하세요! 인천교통공사입니다.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여하시고, 커피 기프티콘도 받아가세요!

🌱🌱🌱

인천교통공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인천교통공사가 앞으로 가장 중요하게 챙겨야 할 환경·사회·경영 이슈는 무엇일까요?

📝이중중대성 평가란?
인천교통공사의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기후·사회 변화 등이 공사 경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함께 살펴 가장 중요한 이슈를 선정하는 평가입니다.

📍설문기간 : 2026. 10. 1.(목) ~ 10. 14.(수)
📍소요시간 : 약 10분
📍참여방법 : 아래 QR코드 및 링크 접속
https://m.site.naver.com/2gKB4
📍참여혜택 : 커피 기프티콘 1매 (100명)
📍당첨발표 : 2026. 10. 30.(금) 예정, 개별연락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인천교통공사의 내일을 만듭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site.naver.com/2gKB4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9월 17일 ‘공유우산 플랫폼 시범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유우산 서비스에 대한 이용 수요와 안정적인 운영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공유우산 플랫폼은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
30/09/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9월 17일 ‘공유우산 플랫폼 시범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유우산 서비스에 대한 이용 수요와 안정적인 운영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유우산 플랫폼은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철도 역사 내 유휴공간에 IoT 기반 대여·반납 시스템을 설치해 시민이 우산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편의 서비스다.

공사는 2025년 11월 ㈜위브렐라와 공유우산 플랫폼 시범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도시철도 1·2·7호선 14개 역사 20개소에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시범운영 결과 총 3,186건이 이용됐으며, 이 가운데 3,114건이 회수돼 97.7%의 회수율을 기록했다. 특히 가정역과 검단사거리역 등 주거·통학 수요가 많은 역사에서 이용이 활발했다.

서비스에는 ㈜위브렐라가 구축한 IoT 기반 대여·반납 플랫폼이 적용됐다. 이용자가 모바일 앱에서 본인인증 후 우산을 대여하면 RFID(무선식별시스템)를 통해 우산별 이용 이력과 반납 상태가 기록된다. 대여한 우산은 서비스가 운영되는 다른 역사에서도 반납할 수 있으며, 48시간 이내에 반납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전 역사 확대 운영 등 서비스 확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공유우산은 갑작스러운 비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을 도시철도 공간을 활용해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며 “이번 시범운영에서 확인된 성과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 확대와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3일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완성한 ‘사랑의 헌혈 퍼즐’과 감사증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정우 인천혈액원장과 공사 이제철 안전관리...
23/09/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3일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완성한 ‘사랑의 헌혈 퍼즐’과 감사증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우 인천혈액원장과 공사 이제철 안전관리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그동안의 헌혈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사랑의 헌혈 퍼즐’은 단체 구성원이 헌혈에 참여할 때마다 퍼즐 한 조각씩 채워나가는 참여형 헌혈 프로그램이다. 공사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2024년 58조각, 2025년 70조각을 채우며 2년 연속 헌혈 퍼즐을 완성했다.

공사는 이러한 생명 나눔 활동을 올해에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연 2회 실시하던 ‘사랑의 헌혈 운동’을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정기적인 헌혈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는 34명, 2분기에는 27명 등 상반기에만 총 61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공사는 하반기에도 정기적인 헌혈 운동을 이어가 올해도 ‘사랑의 헌혈 퍼즐’ 완성을 이어가는 한편,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사내 생명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전달받은 헌혈 퍼즐과 감사증을 사내에 전시해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더 많은 직원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헌혈 퍼즐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완성한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운동과 인천혈액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가 도시철도 토목·궤도시설물 점검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사업이 주요 기능 개발을 마치고 현장 시험을 진행 중이다.공사는 지난 9월 17일「도...
23/09/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가 도시철도 토목·궤도시설물 점검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사업이 주요 기능 개발을 마치고 현장 시험을 진행 중이다.

공사는 지난 9월 17일「도시철도 궤도시스템 관리의 혁신을 선도할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재까지의 개발 성과와 향후 활용 및 고도화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3월부터 ㈜에이투마인드와 성과공유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기존 인력 중심의 시설물 점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오류와 안전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로봇에는 자율·원격조종, 장애물 및 분기기 감지, 위치 인식, 통신두절 대응 등의 안전 기능과 레일마모·체결구·시설물 점검기능이 적용되었다.

특히 AI 기반 이상탐지 기능은 체결구, 도상·침목 균열 등을 대상으로 딥러닝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 데이터를 추가 확보하여 점검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레일마모 점검 기능은 레일의 단면 형상을 확인하고 마모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2026년 8월부터 약 3개월간 본선 1·2·7호선 총 165.128km를 대상으로 전 구간 시험주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행 안정성, 통신 및 구조물 저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AI 학습에 필요한 현장 데이터를 확보해 운영 전 개선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공사는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원격조종기 사용 환경을 개선해 2027년 5월부터 현장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로봇 점검 데이터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 개발 중인 유지관리 시스템과 연계할 계획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이번 사업은 AI와 로봇 기술을 도시철도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도전적인 시도”라며 “현장 시험을 통해 로봇의 자율 점검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설물 점검의 효율성과 정확성 향상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22일 지하철 임대상가와 지역소상공인이 함께하는 ‘2026년 한가위 상생마켓’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지하철 역사 내 임대상가의 영업 활성화는 ...
22/09/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22일 지하철 임대상가와 지역소상공인이 함께하는 ‘2026년 한가위 상생마켓’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지하철 역사 내 임대상가의 영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자활센터 및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추진됐다.

인천교통공사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지하철 임대상가와 협력기관 지역소상공인 등 9곳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건강식품, 화장품, 기름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됐으며, 공사 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준비된 상품을 구매하며 따뜻한 한가위 온정을 나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이번 행사로 지하철 임대상가와 지역소상공인의 매출이 증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1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2026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 진흥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
21/09/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1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2026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 진흥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전국의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민방위 업무 유공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공사는 직장민방위대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민방위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민방위·화생방 물자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상시 민방위 대비태세 유지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6년 행정안전부 주관 민방위대 특별검열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방위대 편성·교육·훈련·계획·장비관리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공사 창사 이래 민방위 업무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이번 민방위 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은 국가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우리 공사 전체 임직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비상·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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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경인로 674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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